퇴사가 결정되면 마음이 이미 다음 단계로 가 있을 수 있습니다.
하지만 마지막 인수인계를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본인에게도 좋고 남아 있는 동료에게도 도움이 됩니다.
진행 중인 업무 정리
다음처럼 나눕니다.
- 완료
- 진행 중
- 시작 전
- 외부 회신 대기
마감기한 적기
진행 중인 업무에는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를 적습니다.
담당자 연결
거래처나 다른 부서와 진행 중인 일이 있다면 후임 또는 새 담당자를 소개합니다.
파일 정리
개인 PC에만 저장된 업무자료가 있다면 회사 정책에 따라 공용 위치로 정리합니다.
폴더명도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
개인 파일 확인
회사 PC에 개인 사진이나 개인 문서가 있다면 회사 규정에 따라 정리합니다.
반대로 회사 자료를 개인 저장장치나 개인 이메일로 가져가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
회사 물품 반납
회사에 따라 다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.
- 노트북
- 휴대전화
- 출입카드
- 법인카드
- 사원증
- 열쇠
마지막 날 확인
- 인수인계 완료
- 회사 물품 반납
- 개인물품 정리
- 필요한 행정절차 확인
좋은 퇴사의 기준
퇴사 직전까지 모든 일을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남은 업무의 현재 상태를 다른 사람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