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출근 전에는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, 언제 도착해야 할지,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.
첫날의 목표는 모든 업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환경과 업무방식을 파악하는 것입니다.
전날 준비할 것
- 출근시간 확인
- 회사 위치 확인
- 담당자 연락처 저장
- 복장 준비
- 휴대전화 충전
- 신분증 준비
회사에서 요청한 서류가 있다면 별도로 확인합니다.
가져가면 좋은 것
회사에서 대부분 제공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음을 준비하면 편합니다.
- 볼펜
- 작은 노트
- 충전기
- 물
- 필요한 개인용품
노트는 특히 유용합니다.
첫날에는 새로운 정보를 많이 듣기 때문입니다.
몇 분 전에 도착해야 할까?
회사 문화에 따라 다르지만 출근시간에 딱 맞춰 뛰어들어가는 것보다는 조금 여유 있게 도착하는 편이 좋습니다.
다만 첫날이라고 한 시간 전에 출근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.
첫날 반드시 메모할 것
- 팀원 이름
- 담당 업무
- 사용하는 프로그램
- 파일 저장 위치
- 보고 방식
- 점심시간
- 출퇴근 기록 방식
- 자주 사용하는 사내 연락수단
질문을 무조건 참지 않기
모르는 것을 전부 혼자 해결하려다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.
다만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도록 답을 들었다면 메모해두세요.
업무 지시를 받을 때
다음 네 가지를 확인하면 좋습니다.
무엇을 / 언제까지 / 어떤 형태로 / 누구에게
예:
“내일까지 엑셀로 정리해서 팀장님께 메일로 보내면 되는 건가요?”
이렇게 다시 확인하면 업무 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.
첫날 목표
첫날부터 성과를 내려고 조급해하기보다 사람·업무·도구·보고방식 네 가지를 파악하는 것에 집중하세요.